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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경남 고성군에서 사회공헌활동 전개

한전산업개발, 경남 고성군에서 사회공헌활동 전개

  • 기자명 박선호 기자
  • 입력 2019.10.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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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결식이웃 및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나눔', '밝은 빛 나눔' 전개

[에너지코리아뉴스]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홍원의)은 22일

경남 고성군을 방문해 관내 복지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나눔’과 ‘밝은 빛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고 23일(수) 밝혔다.

이번 나눔활동은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외 지원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의 복지소외계층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나눔의 영역을 확대해나가고자 전개되었다. 특히, 이날 나눔활동에는 고성군 인근에 위치한 하동사업처, 삼천포사업처 소속의 나누리사회봉사단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50여명의 나누리사회봉사단은 2개조로 나누어 고성시니어스요양원과 고성노인복지관을 각각 방문, 이른 아침부터 ‘밝은 빛 나눔’을 전개하였다. 봉사단은 2개 시설 내 노후 전등 약 300여개를 LED 전등으로 교체하였으며, 노후 전기설비 점검 및 교체 작업을 전개하는 등 복지시설 내 환경개선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전산업은 고성군청을 방문하여 김응태 영업본부장과 백두현 고성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관내 결식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한전산업이 전달한 사랑의 쌀 2톤은 관내 결식이웃 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응태 한전산업 영업본부장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한전산업은 향후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함으로써 ‘나눔의 영역’을 넓혀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전산업은 지난 10일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KBS가 공동 주관한 ‘2019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물적나눔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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